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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어게인' 절연 결의, 실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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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0. 09:52

국민의힘 '윤어게인' 절연 결의, 실천 요구
국민의힘, '윤어게인' 반대 결의문 채택 후 실천 요구
1
국민의힘은 지난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구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함
2
결의문에는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사과와 당내 갈등 증폭 행위 중단 내용이 포함됨
3
한동훈 전 대표는 결의문이 늦었지만 당연한 방향이라며, 숙청정치 중단 및 책임자 교체 등 실천을 요구함
4
당내 소장파 의원들은 윤민우 윤리위원장 사퇴, 장예찬·박민영 등 윤어게인 동조 당직자 인사 조치 등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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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결의문 채택 후 이틀간 직접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국민의힘 '절윤' 결의, 왜 지금 터져 나왔나?
down
'윤어게인' 노선이란 무엇입니까?
down
'절윤' 요구가 분출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down
장동혁 지도부의 기존 입장은 어떠했습니까?
down
당내 '숙청 정치' 논란은 무엇입니까?
leftTalking
'윤어게인' 노선이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윤어게인' 노선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주장과 함께, 12·3 비상계엄 옹호, 탄핵 반대, 부정선거 음모론 등 극우적 시각을 포함하는 당내 강성 노선을 의미합니다. 이는 당의 정체성과 미래 방향성을 두고 지속적인 논란을 야기해 왔습니다.
특히 이 노선은 과거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당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치되는 입장을 고수하며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습니다. 당내에서는 이러한 노선과의 절연이 당의 정상화를 위한 필수적인 과제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leftTalking
'절윤' 요구가 분출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국민의힘이 '절윤' 결의문을 채택한 주요 배경에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 대한 참패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당내에서는 강성 지지층에 갇힌 노선으로는 선거 승리가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당 노선 정상화를 강력히 요구했으며,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인사들은 '숙청 정치' 중단과 징계 철회를 주장하며 당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해 왔습니다. 이러한 내부 압력이 결의문 채택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leftTalking
장동혁 지도부의 기존 입장은 어떠했습니까?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그동안 '절윤' 노선 전환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당시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절윤'을 거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받아 당권을 장악한 배경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번 결의문 채택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가 직접적인 입장 표명을 미루면서, 그의 향후 행보와 결의문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당내 '숙청 정치' 논란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당내 '숙청 정치' 논란은 한동훈 전 대표와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조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법원에서까지 반헌법적이라고 철퇴를 맞은 '윤어게인 당권파의 잇따른 숙청 정치'라고 비판하며 징계 철회와 책임자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징계를 주도한 인물로 지목되었으며,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등 '윤어게인' 주장에 동조하는 당직자들에 대한 인사 조치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이러한 인적 쇄신 요구는 결의문의 진정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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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71개의 댓글
best 1
2026.3.10 02:04
보여주기식 절연쇼가 아니라면 결과로 보여줘야지!! 지선전망 어둡고 지지율도 계속 하락하니 연기피우는거겠지!! 그게 아니라면 구태친윤 담번 총선때 불출마 및 지도부 총사퇴!! 한동훈 제명취소 정도는 해야되는게 상식이다!! 국민들 기만하지말고 결과로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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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0 02:24
한동훈 말만 들으면 절로 잘되는데 한동훈견제하다 망하는 중 그러거나말거나 이제 노상관. 나는 무소속 지지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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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0 02:35
윤모지리와의 절연? 문제는 실천, 그 중의 최우선은 친윤 국개의원들의 다음 총선 불출마 선언, 김민수,장예찬, 박민영 등 현 당직에서 무조건 퇴출 그리고 전한길, 고성국의 출당조치 등이 선행되어야 국민이 조금이라도 그 진정성을 믿을 것이다. 이와 같은 최우선 조치사항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어느 국민이 국힘의 결의문을 믿겠나, 한낱 정치 쑈에 불과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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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이뉴스24
69개의 댓글
best 1
2026.3.10 02:28
종교세력, 유튜버, 태극기부대를 직접 내치지 않는 한 국힘이 변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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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0 03:09
결의문을 읽어보니까 아주 애매하게 써놨고 아예 언급도 하지 못하게 협박아닌 협박하는 글도 있던데 어건 진정한 사과가 아니었다 ㅜㅜ 한동훈 대표님 진짜보수재건 대차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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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0 03:25
윤어게인 손절했는데...그럼 한동후니는 왜 제명을??...그러면 장동혁이도 해당 행위로 제명 돼야 공평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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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6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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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0 02:46
역시 세계제일검 답다~ 국힘은 앙꼬 없는 찐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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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0 03:45
한동훈이 보수의미래다 역시 한동훈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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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0 04:20
한동훈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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