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위
한국GM, 직영정비사업소 폐쇄 대신 3곳 남기고 직원 위로금 1000만원 지급 합의
뉴스보이
2026.03.10. 17:24
뉴스보이
2026.03.10. 17:2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기존 9곳 직영 센터 폐쇄 대신 대전, 전주, 창원 3곳에 기술센터를 남깁니다.
미배치 직원은 생산직 전환 및 기숙사 등 지원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GM 노사가 전국 9곳 직영 서비스센터를 폐쇄하는 대신, 대전·전주·창원 3곳에 정비서비스 기술센터를 남기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인천 부평에는 하이테크센터를 설치하여 협력 서비스센터에 기술을 지원합니다. 이번 합의는 10일 고용안정 특별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정비서비스 기술센터는 각 권역의 차량 정비와 보증·리콜 등에 대응하며, 총 60명의 정비직이 배치되어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하이테크센터는 전국 350여개 협력 서비스센터에 기술을 지원하고, 내수 판매 차량의 정비 기술 교육 등을 담당합니다. 이 센터는 정비직 최소 10명을 포함해 20명 규모로 4월 1일부터 운영됩니다.
한국GM은 직영 센터 운영 종료와 관련하여 근무하던 직원들에게 1인당 10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합니다. 정비서비스 기술센터나 하이테크센터에 배치되지 않는 직원들은 부평, 창원, 보령 공장 생산직으로 배치 전환됩니다. 부평·창원 공장으로 옮겨갈 경우 기숙사 지원과 1년간 관리비 면제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