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강선우

#김경

#김병기

#공천헌금

#정치자금법

"공천헌금 1억" 강선우·김경 검찰 송치, 김병기 3차 조사

logo

뉴스보이

2026.03.11. 13:29

"공천헌금 1억" 강선우·김경 검찰 송치, 김병기 3차 조사
"공천헌금 1억"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 김병기 3차 소환
1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공천헌금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됨
2
이들에게는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증재 혐의가 적용되었으나, 정당 공천 업무가 당무로 판단되어 뇌물죄는 미적용됨
3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씨는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됨
4
경찰은 강 의원이 허위 진술을 했다고 보고 구속했으며, 1억원을 추징보전 신청함
5
김병기 무소속 의원은 공천헌금 처리 방안 논의 및 13가지 의혹으로 3차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임
공천헌금 의혹, 어떻게 시작되었나?
down
공천헌금 의혹의 발단은?
down
뇌물죄 아닌 배임죄 적용 이유는?
down
강선우·김경의 엇갈린 주장과 행동은?
down
김병기 의원에게 제기된 추가 의혹은?
down
추가 수사 중인 '쪼개기 후원'과 '공천 로비'란?
leftTalking
공천헌금 의혹의 발단은?
rightTalking
2022년 1월,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은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만나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이 담긴 쇼핑백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후 김 전 시의원은 강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되어 당선되었습니다.
이 의혹은 지난해 12월 29일, 강 의원이 당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공천헌금 처리 방안을 논의하는 통화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불거졌습니다. 이 녹취록이 수사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leftTalking
뇌물죄 아닌 배임죄 적용 이유는?
rightTalking
경찰은 당초 혐의가 더 무거운 뇌물죄 적용을 검토했으나, 정당의 공천 업무는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선우 의원에게는 배임수재, 김경 전 시의원에게는 배임증재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이러한 법적 해석은 정치권의 공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품 수수 행위에 대한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전문가들은 검찰이 경찰의 이러한 판단에 대해 보완 수사를 요구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강선우·김경의 엇갈린 주장과 행동은?
rightTalking
강선우 의원은 쇼핑백을 받은 것은 맞지만 금품이 들어있는지 몰랐고, 돈을 확인한 즉시 반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강 의원이 이 돈을 전세자금으로 쓰는 등 허위 진술을 했다고 판단하여 구속했으며, 1억원을 추징보전 신청했습니다.
김경 전 시의원은 녹취 공개 직후 미국으로 출국하여 메신저 기록을 삭제한 정황이 포착되며 도주 및 증거인멸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후 귀국하여 자수서를 제출하고 혐의를 모두 인정했지만, 구속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leftTalking
김병기 의원에게 제기된 추가 의혹은?
rightTalking
김병기 의원은 2020년 총선 전 전직 동작구의원들로부터 공천 대가 3000만원 수수 의혹을 받습니다. 또한, 차남의 숭실대 편입 및 빗썸 취업 청탁, 배우자의 법인카드 유용 및 수사 무마 의혹 등 총 13가지 의혹에 연루되어 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과 전직 구의원을 대질 조사하고, 차남을 재소환하는 등 보강 수사를 진행해왔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과 확보된 증거를 종합 검토 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leftTalking
추가 수사 중인 '쪼개기 후원'과 '공천 로비'란?
rightTalking
경찰은 1억원 공천헌금 사건 외에 김경 전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타인 명의로 약 1억3000만원을 '쪼개기 후원'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강 의원 보좌진과 김 전 시의원이 쪼개기 후원 방식을 논의한 통화 녹취도 확보되었습니다.
또한, 김 전 시의원이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두고 다른 민주당 중진 인사들에게 공천 로비를 시도한 정황도 포착되어 추가 수사가 진행됩니다. 이는 공천을 둘러싼 광범위한 금품 로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강선우

#김경

#김병기

#공천헌금

#정치자금법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8개의 댓글
best 1
2026.3.10 23:56
앞에서 깨끗한 척 뒤에서 돈다발 챙긴 이중성에 놀라긴 했지만, 초선임에도 과감히 받은 건 정치권의 늘 있어왔던 관행은 아닐련지?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할 듯~ 곽상도 50억은 뭐라 이해해야하는지. 강선우와 김경은 법조계와 유착이 없어 구속된건가??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3.10 23:16
사실대로 다 말하고 죗값 치르고 반성하고 나와라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3.10 23:20
이런짓 앞으로 누구도 못하게 엄벌을 내려야한다. 그리고 이런죄는 사면금지법을 만들어야한다.
thumb-up
9
thumb-down
1
한국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3.10 23:24
이건 빼박인거 같노 혼자 당하지말고 다 불어라 썩은거 다 아니까 공무원월급에 서울아파트 가능한게 말이 돼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3.10 23:27
돈. 받아 쳐먹으니 무소속? 뼈속까지 더불어 민주당 아닌가?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3.10 23:25
뇌물죄는 미적용? 그럼 그냥 돈 갇다 받쳤다는거네.ㅎㅎ 그냥 알아서 기는구나.ㅋ
thumb-up
6
thumb-down
0
JIBS
6개의 댓글
best 1
2026.3.10 23:56
이런 쓰레기들은 나라의 암이다 둘다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서 정치계를 정화시켜야 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3.11 00:12
무.소.속...ㅋㅋㅋㅋㅋㅋㅋ 기자 웃김 최소한 '전 OO당 의원' 이렇게 표현해야 객관적이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3.11 09:03
강선우ㅡ이런날이 올줄모르고 기고만장해엄청설쳐댔지 청문회에서는 언어폭력수준의 가시돋힌말들을 내밷었고~화무십일홍은 이럴때 쓰는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