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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공공 AX 헬프데스크' 1호 사례…IRIS 연구자 추천 AI 서비스 첫 승인
뉴스보이
2026.03.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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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7: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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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 헬프데스크는 공공기관의 AI 전환 시 개인정보 문제 자문을 제공합니다.
IRIS AI는 연구 데이터 기반의 평가위원 추천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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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 인공지능(AI) 기반 연구행정 지원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주관하는 '공공 AX 혁신지원 헬프데스크'의 첫 지원 사례입니다. 헬프데스크는 공공기관의 AI 전환(AX)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문제를 검토하고 자문하는 창구입니다.
개인정보위는 11일 제4회 전체 회의에서 과기정통부 IRIS 내 AI 추천 서비스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의결했습니다. 기존 키워드 매칭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IRIS에 축적된 논문, 특허, 연구보고서 등 방대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해당 분야에 가장 적합한 전문성을 갖춘 평가위원을 추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 추천 서비스는 2026년 평가위원 추천 기능을 시범 도입하며, 2027년에는 협업 연구자 추천 서비스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개인정보위와 과기정통부는 AI 추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조치를 마련했습니다. 내부 관리계획 수립, 정보처리의 투명성 강화, 추천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창구 마련 등이 포함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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