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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IMA 사업자' 선정 임박…증선위 문턱 넘었다
뉴스보이
2026.03.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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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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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는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원금 보장형 상품입니다.
NH투자증권은 3월 18일 금융위 의결 후 세 번째 IMA 사업자가 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이 국내 세 번째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3월 11일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오는 3월 1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의결 절차를 거치면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IMA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IMA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70% 이상 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원금 보장형 상품입니다. 연 4~8%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며, 운용 자산의 5%를 손실충당금으로 우선 적립하여 원금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NH투자증권은 IMA 인가로 발행어음과 IMA를 합쳐 자기자본의 최대 300%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모험자본 투자 등 신사업에 속도를 내고 투자 및 수익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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