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7위
“나무가 좋다” 한마디에 지구 반바퀴...91세 전기톱 조각가 김윤신, 호암미술관 첫 韓여성작가 회고전
뉴스보이
2026.03.11. 18:12
뉴스보이
2026.03.11. 18:1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91세 조각가 김윤신의 회고전은 호암미술관 개관 44년 만의 첫 한국 여성 작가 전시입니다.
전기톱으로 나무와 돌을 조각한 170여 점의 작품들을 6월 28일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1세 원로 조각가 김윤신의 대규모 회고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이 3월 17일부터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호암미술관 개관 44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한국 여성 미술가의 회고전입니다. 김윤신은 1983년 아르헨티나로 떠나 전기톱을 이용해 나무와 돌을 조각하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전시에는 파리 유학 시절의 초기 석판화부터 조각 124점 등 총 170여 점의 주요작이 공개됩니다. 특히 뉴욕 솔로몬 구겐하임 미술관 소장품인 '합이합일 분이분일 1987-88'이 처음으로 외부 전시에 나왔습니다.
전시 제목은 작가와 재료가 하나 되고 작품이라는 또 다른 하나가 탄생한다는 김윤신의 예술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전시는 6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