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국민의힘

#장동혁

#지방선거

#한동훈

국민의힘, 지선 앞두고 당내 징계 중단

logo

뉴스보이

2026.03.12. 09:45

국민의힘, 지선 앞두고 당내 징계 중단
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당내 갈등 봉합 시도
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종료 시까지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의 추가 논의 중단을 요청함
2
이는 지난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절윤 결의문' 후속 조치로, 당내 갈등을 봉합하고 지방선거 승리에 집중하려는 목적임
3
징계 중단 요청 대상에는 한동훈 전 대표 대구 방문 동행 의원 8명 및 유튜버 고성국 씨 재심 건 등이 포함됨
4
장 대표는 당직자들에게 당내 문제나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대여 투쟁에 집중할 것을 당부함
5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의 요청이 '절윤 결의문'에 대한 당내 후속 조치임을 확인함
국민의힘, 왜 당내 징계를 중단했을까?
down
‘절윤 결의문’이란?
down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배경
down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갈등
leftTalking
‘절윤 결의문’이란?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최근 의원총회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 반대'를 담은 '절윤(絶尹)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당내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결과입니다.
이 결의문은 윤 전 대통령을 비판해온 인사들에 대한 당의 징계 조치를 되돌려야 한다는 주장을 촉발시켰습니다. 특히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을 당 홈페이지에 올린 사건으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철회 요구가 대표적으로 거론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배경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과거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을 당 홈페이지 익명게시판에 올린 사건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당한 바 있습니다. 이는 당내 권력 구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최근에는 한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한 전현직 의원 8명(친한계)에 대해서도 징계 요구가 윤리위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들은 당내에서 한 전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로 분류되며, 이들에 대한 징계 논의는 당내 계파 갈등의 한 단면을 보여주었습니다.
leftTalking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갈등
rightTalking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절윤' 결의문 채택 이후에도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비당권파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등 '윤 어게인' 세력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반면, 당권파는 '절윤'에 이어 '절한(絶韓, 한동훈 전 대표와 절연)'까지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조광한 최고위원 등 당권파 인사들은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를 '같은 세트'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지방선거 이후에도 당내 갈등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장동혁 대표의 이번 징계 중단 요청이 일시적인 봉합책일 수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지방선거

#한동훈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45개의 댓글
best 1
2026.3.11 22:06
장동혁체제로 계속있는 한 국힘 쓸모없다. 장동혁은 그야말로 인간똥놈이다. 최악의 인간이다. 국힘을혐오당으로 만들었다.
thumb-up
22
thumb-down
2
best 2
2026.3.11 21:37
장동혁 홧팅해라. 계속 고고씽...석달만 버티라 션하게 함 말아묵자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3.11 22:30
이미 죽은당
thumb-up
9
thumb-down
0
오마이뉴스
45개의 댓글
best 1
2026.3.12 02:45
선거 끝나면 내 치겠다는것 ~ 이용해먹고 버린다는 말이네 ~ 눈감고 아옹하는거다 ~ 이놈이거 인간 안될 놈이다 ~
thumb-up
21
thumb-down
2
best 2
2026.3.12 02:41
선거 폭망하고나면 짱똥혀기 대표자리 내놓고 징계받을 걱정이나 해야할거여. 설마 선거 이길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3.12 03:19
참, 야비하다. 저런 양반을 당원들은 무얼보다 대표로 찍었나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한심하다 못해 측은하다.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생각도 없는.. 징계철회도 아니고, 징계중지라니.. 뉘우침도, 반성도 없이 지방선거 필패가 보인다
thumb-up
14
thumb-down
0
프레시안
43개의 댓글
best 1
2026.3.12 00:47
고성국, 박민영 징계 안하겠다는 꼼수네
thumb-up
308
thumb-down
11
best 2
2026.3.12 00:51
하는꼬라지 딱보니까 선거전까지만 윤절했다치고 선거끝나는즉시 다시 친윤으로 복귀할 태세인겨
thumb-up
161
thumb-down
1
best 3
2026.3.12 00:47
징계 중지가 아니라 취소하시고 본인은 용퇴하세요 ^^ 아니면 절대 망국당 안뽑습니다
thumb-up
144
thumb-down
1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