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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동 "핵잠·원자력 등 안보합의 조속 이행"
뉴스보이
2026.03.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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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1: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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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핵잠수함·원자력 등 안보 협력은 물론,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와 핵심광물 협력도 논의했습니다.
대북 대화의 문이 열려 있음을 재확인하며, 비관세 장벽 문제도 소통키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4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현지시각) 제이디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핵추진 잠수함, 원자력 등 안보 분야 합의를 조속히 이행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대미투자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가 우리의 강력한 투자 합의 이행 의지를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로 투자 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여건이 마련된 것을 환영하며, 양국이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핵심광물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을 평가하고, 미국 기업의 지도 반출 요청과 관련한 한국 정부의 전향적 결정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를 높이 평가하며 여타 비관세 장벽 문제 등에 대해서도 계속 소통하자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북한과 대화의 문이 열려 있음을 재확인하고, 한미 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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