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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내달 인니·프랑스 정상 연쇄 국빈 초청…AI·원전·방산 '세일즈 외교' 박차
뉴스보이
2026.03.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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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4:1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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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프라보워,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4월 초 국빈 방한합니다.
AI·원전·방산 등 첨단산업 협력으로 양국 관계를 격상합니다.
이 기사는 3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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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다음 달 인도네시아와 프랑스 대통령을 연이어 만나 정상회담을 진행합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4월 2일부터 3일까지 국빈 방한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두 정상 모두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은 2017년 취임 후 첫 한국 방문이며,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은 11년 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대통령은 4월 1일 정상회담에서 교역·투자, 국방·방산, 인공지능(AI), 인프라, 조선, 원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논의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4월 3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격상하고, AI, 퀀텀, 우주, 원자력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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