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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39명씩 늘어 '최대 증가'…2027년 490명 선발
뉴스보이
2026.03.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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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5: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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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충북대는 정원 50명 미만 국립대로 증원 상한 100%가 적용되었습니다.
늘어난 정원 490명은 모두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지역 의료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며,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은 기존보다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대됩니다. 이후 2028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는 3671명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교육부는 지난 3월 13일 전국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사전 통지했습니다.
이번에 늘어난 정원은 모두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침입니다. 대학별 증원 규모를 보면 강원대와 충북대가 각각 39명씩 늘어나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88명 규모로 늘어나고, 2028~2031학년도에는 총정원이 98명 수준까지 확대됩니다.
교육부 장미란 의대교육지원관은 강원대와 충북대가 정원 50명 미만인 국립대 의대로 증원 상한이 100%까지 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97명으로 증원 규모가 가장 컸으며, 수도권인 경기·인천 지역은 24명 증가에 그쳤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정원 배정 과정에서 국립대 우선 배정, 소규모 의대 적정 정원 확보, 지역 병원 중심의 임상 실습 여부 등을 주요 기준으로 반영했습니다. 대학들은 오는 3월 24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교육부는 4월 중 최종 정원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에 맞춰 교육 인프라 개선도 추진합니다. 강의실과 실험·실습실 등 교육 시설을 확충하고 교수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의대 정원 확대가 지역 의료 격차 해소와 지역 주민의 생명,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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