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전국 최초 복합문화예술공간 '뮤지엄파크' 착공…2028년 개관 목표
뉴스보이
2026.03.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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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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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박물관·미술관, 예술공원이 결합된 연면적 3만9천㎡ 규모입니다.
총 2,416억 원이 투입되며, 기존 시립박물관도 이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립 박물관과 미술관, 예술공원이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인천뮤지엄파크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인천시는 16일 미추홀구 학익동 사업부지에서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으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2416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3만 9000㎡ 규모로 건립됩니다.
인천은 특별·광역시 중 유일하게 시립미술관이 없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제한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인천뮤지엄파크가 준공되면 연수구 옥련동의 기존 시립박물관도 이곳으로 이전하여 신설되는 시립미술관과 함께 모이게 됩니다.
이 사업은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원도심 지역에 과거 산업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의미도 갖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뮤지엄파크를 차질 없이 건립해 인천이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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