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이물 코로나 백신 접종 강행한 정은경 고발…직무 유기"
뉴스보이
2026.03.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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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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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감사원 감사에서 이물질 백신 1420만 회분 접종 강행 사실이 확인되어 고발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물 백신 미폐기, 미통보가 직무 유기라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들은 16일 코로나19 유행 당시 이물질 신고가 접수된 백신의 접종을 강행한 책임을 물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당시 질병관리청장)을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감사원이 지난달 23일 공개한 감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백신 1285건에 대한 이물 신고가 접수되었음에도 동일 제조 번호 백신 1420만 회분이 계속 접종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동일 제조 번호 백신이 폐기되지 않고 접종되었으며 국민에게 통보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이는 코로나19 매뉴얼상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해야 할 책무를 이행하지 않은 직무 유기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백신 대응 감사 결과를 둘러싼 현안질의 필요성을 놓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 차원의 긴급 현안질의를 주장했으나,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해당 사안은 이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다뤄진 내용이므로 법사위에서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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