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개인정보위, "전 분야 마이데이터" 본인전송요구 확대 설명회 개최…총 17억 지원
뉴스보이
2026.03.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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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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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선 전 분야 마이데이터의 구체적 범위와 전송 방법을 다뤘습니다.
17억 원은 국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 등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쓰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본인전송요구권 확대 제도 및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20여 개 공공기관, 금융·유통·정보통신·교육·에너지 분야 민간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본인전송 요구 대상 정보의 구체적 범위와 전송 방법 등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17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이 사업은 국민 체감형 마이데이터 서비스 발굴, 본인정보 통합관리 지원, 공공 웹사이트 개인정보 안정성 강화 등을 지원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으로 본인전송요구권 범위가 전 산업 분야로 확대되었으며, 오는 8월부터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시행됩니다. 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파편화된 개인정보를 국민 스스로 통제하고 활용하는 '국민 데이터 주권 시대'를 여는 데 개인정보위가 마중물과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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