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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아동·청소년 시각예술 교육 '꿈의 스튜디오' 거점기관 공모…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 "공연예술 플랫폼 전환"
뉴스보이
2026.03.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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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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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이 작가로 성장하도록 전국 20개 기관에 시각예술교육을 장기 지원합니다.
경기아트센터는 공연 제작을 넘어 창작·유통·향유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아동·청소년 대상 시각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의 스튜디오' 거점기관 공모를 16일부터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직접 세상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작가로 성장하도록 예술인의 작업실이나 전문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회화, 조각, 영상,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시각예술 교육을 지원합니다.
올해부터 정규사업으로 전환된 '꿈의 스튜디오'는 전국 20개 기관을 선정하여 5년차까지 국고를 장기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국악, 합창 등 신규 음악 분야를 더하고 영유아와 가족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는 시범 사업 '꿈의 예술단 플러스' 운영기관 10개소도 4월 23일까지 공모합니다.
한편,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공연 제작 중심 기관에서 창작·유통·향유를 연결하는 공연예술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경기아트센터는 지난해 도 전역에서 930여 회 공연을 운영하고, 문화예술 접근이 어려운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을 182회 운영하여 도민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경기아트센터는 전국 최초 인재 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를 출범시키고, '경기예술성장학교'를 통해 공공 예술영재 육성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올해 5월에는 '경기 공연예술 어워즈'를 통해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6월에는 '경기 공연예술 실크로드 GPAM'을 통해 쇼케이스와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상회 사장은 경기아트센터가 공연을 만드는 기관을 넘어 경기도 공연예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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