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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6년 만에 베이징-평양 직항 노선 재개 "북한은 우호적 이웃"
뉴스보이
2026.03.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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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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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차이나가 오는 30일부터 매주 월요일 운항을 시작합니다.
중국 외교부는 양국 국민 교류를 위한 긍정적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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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오는 30일부터 베이징-평양 직항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합니다. 이는 지난 12일 북중 여객열차 운행 재개에 이은 조치로, 양국 간 교류 확대가 예상됩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과 조선(북한)은 우호적인 이웃 국가이며, 여객 항공편 운항 재개는 양국 국민 간 우호적인 교류를 편리하게 하는 긍정적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에어차이나는 매주 월요일 베이징에서 오전 8시 5분 출발하여 평양 순안공항에 오전 11시 도착하는 직항편을 운항하며, 예약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앞서 북한 고려항공은 2024년 5월부터 평양-베이징 노선 운항을 재개한 바 있습니다. 북중을 잇는 열차와 항공편이 모두 재개됨에 따라 초기에는 상무, 공무 목적의 승객들이 주로 탑승할 것으로 보이며, 중국인의 북한 관광 재개는 북한의 의지에 달린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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