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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韓대사관-재중 공공기관 '팀코리아'로 뭉쳐 'K-이니셔티브 협의체' 출범
뉴스보이
2026.03.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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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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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푸드, 반도체 등 성장 전략군을 아우르는 범정부 차원의 한중 경제 협력 강화 체계입니다.
13개 재중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은 16일 베이징에서 13개 공공기관과 함께 K 이니셔티브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K 푸드, K 뷰티, 반도체 등 대한민국 대표 성장 전략군을 아우르는 범정부 차원의 한중 경제 협력 강화 체계입니다. 이번 협의체는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대사관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베이징에 진출한 관계자들과 함께 한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중국인 방한 관광 증진을 위한 K 뷰티 및 K 콘텐츠 활용도 제고,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한 현지 문화 행사 연계 홍보 활동 등에 집중했습니다.
노재헌 주중대사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와 경제외교 역량 강화를 위해 대사관과 공공기관들이 '원 팀'으로 현지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팀 코리아'로서의 활동 강화를 통해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과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간 분야별 협의체는 운영되었으나, K 이니셔티브 확산을 위해 제반 분야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는 정부의 재외공관 역할 재창조 방향성에 따른 공관 공공기관 공조 체계 재정비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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