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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천 내홍 심화: 컷오프 반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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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17. 11:13

국힘 공천 내홍 심화: 컷오프 반발 확산
국민의힘 공천 내홍 격화: 부산 경선, 충북 컷오프 반발
1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현역 단체장 및 중진 의원 컷오프 추진으로 당내 내홍이 심화되고 있음
2
부산시장 공천에서 박형준 현 시장 컷오프 후 주진우 의원 단수 공천 방침이 논의되자 당내 반발이 거세게 일었음
3
공관위는 결국 부산시장 후보를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 간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하며 입장을 선회함
4
김영환 충북지사는 현역 단체장 중 1호로 컷오프되자 공관위 결정에 불복, 법적 조치 및 이정현 위원장 사퇴를 촉구함
5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 선대위 구성 등을 요구하며 3차 공천 신청에도 불응할 가능성이 커 당내 긴장감이 고조됨
국민의힘 공천, 왜 이토록 시끄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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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공관위의 '혁신 공천' 추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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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와 '전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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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혁신 선대위' 요구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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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공관위의 '혁신 공천' 추진 배경
rightTalking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낮은 지지율을 극복하기 위해 '혁신 공천'과 '충격 요법'을 강조하며 현역 단체장 및 중진 의원 컷오프를 추진했습니다. 이는 당내 기득권 타파와 새로운 인물 수혈을 통해 당의 변화를 꾀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특히 보수의 텃밭인 영남 지역에서 중진 의원 전원 컷오프 방침을 시사하며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러한 강경한 공천 기조는 당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 유권자들에게 쇄신 이미지를 보여주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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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와 '전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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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은 당 대표로부터 공천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았다고 주장하며 강행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주호영 의원 등 당내 중진들은 컷오프가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반발하고, 당 지도부 일부도 경선이 기본 원칙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공관위의 혁신 의지와 당내 민주적 절차 및 기존 원칙 간의 충돌을 보여줍니다. 공관위의 결정이 최고위원회의의 재의 요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언급도 나오면서, 공천 과정의 정당성 확보가 중요한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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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혁신 선대위' 요구 배경
rightTalking
오세훈 서울시장은 공천 신청을 미루며 '장동혁 대표를 제외한'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인적 청산 등 '절윤 결의안' 후속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공천을 넘어 당 지도부의 전반적인 쇄신과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오 시장의 요구는 당의 현재 위기 상황이 공천 문제뿐 아니라 지도부의 리더십과 당 운영 방식 전반에 걸쳐 있다는 인식을 반영합니다. 지도부가 그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당내 갈등이 공천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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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67개의 댓글
best 1
2026.3.16 22:12
그래 둘이 열심히 싸워봐라...어차피 이번선거는 국힘 간판으로는 어렵다.. ... 당권 욕심에 고집만 피우는 장동혁. 국힘을 점령하여 지들 맘대로 가지고 노는 가짜보수 고성국, 전한길, 장예찬, 박민영, 등 윤어개인 집단들들...언제가는 니들도 피눈물을 흘리면서 후회할 날이 올것이다... 보수 지지자들을 물로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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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16 22:06
국힘은 어차피 선거 포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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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6 22:47
당을 ...망치는 인간이 손가락 치켜들고 폼잡나 집에간다고 갔으면 가지 줏대도 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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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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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7 00:02
고성국과 같이 대구를 헤집고 다니는 이진숙은 더이상 희망이 없다.맞다고 생각되시는 분 공감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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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7 00:22
아주머니가 대구시장에 나온다는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리고 선거에 나가겠다는 사람이 선거운동에 고성국을 데리고 ㅎㅎㅎ 정말 생각이라는걸 못하는건가 안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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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3.17 00:43
장동혁 전한길 이진숙 고성국 이재명정부 든든한 우군. 이재명은 참 복도 많아. 이딴것들이 설쳐주니 가만히있어도 지지율 상승. 이진숙 대구시장 생각만해도 웃기다. 대구를 어디까지 욕보일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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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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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7 02:36
장동혁이있는한 시장당선은 울건너간것 공모할 필요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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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6 22:24
윤거니 어게인 장똥개가 물러나면 서울 부산은 국힘이 이긴다. 장똥개 때문에 주변에 그냥 투표 안한다 카더라 무슨 저런 대표가 다 잇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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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7 03:30
빨리선거끝나서 장동혁이 면상좀안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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