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공시가격

#보유세

#강남 3구

#서울

#종합부동산세

공시가 급등발 보유세 폭탄, 강남-외곽 양극화

logo

뉴스보이

2026.03.18. 00:49

공시가 급등발 보유세 폭탄, 강남-외곽 양극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급등과 보유세 부담 심화
1
2026년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18.67% 상승하여 전국 평균(9.16%)을 크게 웃돌았음
2
이에 따라 강남 3구한강벨트 지역 아파트의 보유세가 30~50% 이상 급등할 전망이며, 일부 초고가 아파트는 1억 원 이상 증가함
3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전용 84㎡)의 보유세는 2855만원, 강남구 신현대 9차(전용 111㎡)는 2919만원으로 50% 이상 급증함
4
반면 노원구 풍림아파트(전용 84㎡) 등 서울 외곽 지역은 공시가격 상승폭이 한 자릿수에 그쳐 보유세 부담이 71만원 수준으로 경미함
5
공시가격 급등으로 종부세 대상 공동주택이 53.3% 늘어난 48만7362가구에 달하며, 고령 1주택자 및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 가능성이 제기됨
서울 아파트 보유세, 왜 이렇게 급등했을까요?
down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도 보유세가 급등한 이유는?
down
보유세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정부의 보유세 강화 기조와 향후 전망은?
down
종부세 대상 확대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leftTalking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도 보유세가 급등한 이유는?
rightTalking
정부는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지난해와 같은 69%로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한국부동산원 기준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연간 상승폭이 8.98%로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시세가 크게 오르면서 공시가격도 함께 높아진 것입니다.
특히 강남 3구와 한강변 8개구 등 핵심 지역의 집값 상승이 두드러져, 이들 지역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20%대를 기록하며 전체 서울 평균 상승률을 견인했습니다. 이는 시세 상승이 공시가격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leftTalking
보유세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은 강남 3구와 한강벨트 지역이 주도하며 초양극화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시세 상승이 공시가격에 반영되면서,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의 공시가격과 보유세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노원구 등 서울 외곽 지역은 공시가격 오름폭이 한 자릿수에 그쳐 보유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경미합니다. 이로 인해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와 노원구 풍림아파트 간 보유세 격차가 40배 이상 벌어지는 등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leftTalking
정부의 보유세 강화 기조와 향후 전망은?
rightTalking
정부는 '보유세 강화'를 여러 차례 공언하며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동결했지만, 향후 이를 상향하거나 종부세 과세표준 산정 시 적용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현재 60%)을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문재인 정부 수준인 80%까지 올리면 보유세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집값이 제자리여도 이 두 비율 중 하나만 올려도 보유세는 증가할 수 있어, 향후 세 부담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leftTalking
종부세 대상 확대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rightTalking
공시가격 급등으로 올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 공동주택은 작년보다 53.3% 늘어난 48만7362가구에 달합니다. 작년까지 종부세 대상이 아니었던 아파트 상당수가 올해 과세 대상에 편입되면서, 보유세 부담을 새로 떠안는 가구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고정 소득이 없는 고령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경우 보유세 부담이 직접적인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절세 목적의 주택 처분 움직임이 가속화되거나, 매각이 어려울 경우 월세 전환 등 출구 전략을 모색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공시가격

#보유세

#강남 3구

#서울

#종합부동산세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41개의 댓글
best 1
2026.3.17 14:37
세금 공화국 .집값은 누가 올렸나 .
thumb-up
154
thumb-down
6
best 2
2026.3.17 14:52
아니 실거주하는 이익실현이.안된 집값을... 왜 세금을 내지? 진짜 이해안됨. 집값 올려놓고 세금 거둠. 노후에.나이들묜 다들 집 팔고 시골가야함.
thumb-up
138
thumb-down
10
best 3
2026.3.17 14:55
미국은 주택 최초 구입가에 보유세 물린다. 부동산 가격 오른다고 그 뒤로 연동해서 올리지 않는다고. 부동산 가격은 소유주가 올린 게 아니잖아. 수요 공급 원칙에다라 움직인 거잖아. 게다가 집 팔 때 양도소득세도 없다고. 이걸 우리 더한민국 국민들은 아나? 좌팔 정부가 그저 미국은 보유세가 우리보다 훨 높다만 얘기한 거 아닌가? 제발 세금을 물려도 양심껏 하란 말이다. 이 공정한 척 하는 빨간 색 정권아. 게다가 보유세 낸 걸 소득세에서 공제해 준다고. 미국 국민들은 호구인 줄 아나? 정말 어이없고 화가난다
thumb-up
136
thumb-down
6
뉴스1
40개의 댓글
best 1
2026.3.17 21:32
양도세를 없애고 보유세를 올려도 집값을 잡을까말까한데. 양도세등 거래세는 안건드리고 보유세만 올리면 문제인시즌2지. 팔수도 없고 집주인들은 고통만 받다가 민심떠나가고 지지율 떡락한다. 일단 양도세를 없애는게 선행되어야 한다. 집 팔아봐야 다른 집으로 이사 갈 수도 없는 돈만 생기면 느는 건 빚밖에 없게 되는거지
thumb-up
118
thumb-down
20
best 2
2026.3.17 21:41
평생 살던 곳에서 어르신들 내보내도 대출도 안 나오는데 젊은 사람들이 그걸 살 수도 없는 상황. 보유세만 무턱대고 올리면 잡힐까...저기 사는 고령자들 중 대다수는 강남 개발시 싸게 들어와서 계속 산 거임(집값 오르는 유무 없이 동네에서 애 키우며 쭉 산거라 삶의 인프라가 다 거기임. 동네 친구, 병원, 슈퍼 등 다 익숙한 곳 냅두고 70~80대가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기가 얼마나 힘드실까) 최근 강남 입성자 아니면 투기구역 1채는 졸부도 아닌데 보완책이 필요할 것 같음.
thumb-up
106
thumb-down
19
best 3
2026.3.17 22:37
평생 열심히 살아서 집한채 마련한걸텐데 왜 못쫒아내서 난리지? 이사가든 안가든 내자유다 정치인들이 무슨권리로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
thumb-up
73
thumb-down
8
조선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3.17 21:47
댓글 수준들 봐라.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유지하고있는 것 자체가 신기할 따름. 세금 많이 내는 부자들을 존경하는게 아니라 고소해하고 조롱하는 인간들이 득시글. 가난을 설계하는게 아니라 부를 일구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게 국가의 그리고 정권의 책무일텐데 어케 부자들은 자기들을 지지하지 않는다고해서 부자들 괴롭히기만. 그래 배급견 늬들은 평생 임대주택 단칸방에 살아. ㅋㅋㅋㅋ
thumb-up
164
thumb-down
10
best 2
2026.3.17 21:47
집한채 분양받아서 살고있는데 투기도 아니고 집값 내가 올렸나. 지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집값 올려놓고 보유세나 왕창내라네. 박통 때 제발 집 좀 사라는 시절도 있었는데. 부러터진것들이 정권 잡을때마다 집값이 올라가서 세금 만 왕창 뜯어가네
thumb-up
123
thumb-down
8
best 3
2026.3.17 21:46
꽁꽁묶어놓고 쥐약먹이네 지선은 끝났다 세금으로 국민괴롭히는정부 잘되는꼴 못봤다 집값 누가올렸나 전재산 아파트한채밖에 없는데 무슨돈으로 세금내나? 차라리 다가져가라
thumb-up
64
thumb-down
7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