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남소방, 800도 화염 뚫는 '무인 소방 로봇 단비' 현장 투입
뉴스보이
2026.03.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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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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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은 현대로템의 'HR 셰르파'를 개조한 것입니다.
고열과 연기로 소방대원 진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도 소방본부가 800℃ 화염과 짙은 연기 속에서도 화재 진압 및 인명 수색 작전을 펼칠 수 있는 무인 소방 로봇 '단비'를 현장에 배치했습니다. 원격 조정을 통해 운용되는 이 로봇은 고열과 연기로 소방대원 진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 활용됩니다.
지난 3월 18일 청양 충청소방학교에서는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2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 소방 로봇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시연회에서는 지하 주차장 차량 화재를 가정한 상황에서 '단비'가 먼저 진입하여 불을 끄고 안전을 확보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로봇은 소방청과 현대차그룹의 협약을 바탕으로 현대로템의 'HR 셰르파'를 개조한 것입니다. 800℃ 고온을 견딜 수 있는 특수 장비와 5대의 카메라, 4대의 레이다, 3대의 라이다를 통해 짙은 연기 속에서도 발화 지점과 구조 대상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성호선 도 소방본부장은 '단비'가 화재 초기 진압 및 인명 구조 가능성을 높이고, 앞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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