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바이오에피스, 산도스와 파트너십 확대…'9조 시장' 엔티비오 정조준
뉴스보이
2026.03.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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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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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산도스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엔티비오 바이오시밀러 SB36 개발을 협력합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생산하고, 산도스는 중국 등 제외한 글로벌 시장 판권을 가집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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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 글로벌 제약사 산도스와 바이오시밀러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판매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인 엔티비오 바이오시밀러 SB36의 전임상 단계 조기 협력을 위한 것입니다.
엔티비오는 장에 결합하는 알파4베타7 인테그린 단백질의 과도한 면역 반응을 억제하며, 연간 글로벌 매출액은 약 9조 원에 달합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제품 개발과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며, 산도스는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대한민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 판권을 갖게 됩니다.
양사는 SB36을 포함한 최대 5종의 후속 파이프라인에 대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2023년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SB17의 북미 및 유럽 시장 판매 파트너십 체결에 이은 협력 강화입니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면역학 분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통해 환자들에게 고품질 의약품 치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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