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니파 바이러스

#국립보건연구원

#백신

#과일박쥐

치명률 75% '니파' 백신·치료제 개발 추진…2029년 임상 1상 진입 목표

logo

뉴스보이

2026.03.18. 16:15

치명률 75% '니파' 백신·치료제 개발 추진…2029년 임상 1상 진입 목표

간단 요약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 바이러스는 과일박쥐가 자연 숙주이며, 현재 상용화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기업과 협력하여 mRNA 및 재조합 단백질 방식의 백신을 개발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치명률이 최고 75%에 달하는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니파 바이러스 팬데믹 발생 시 100일 이내에 백신을 공급하기 위한 '백신 라이브러리' 구축에 나섰습니다. 니파 바이러스는 1998년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확인되었으며, 과일박쥐가 자연 숙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해 1월 인도 서뱅골 지역에서 감염 환자가 발생하여 국제적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상용화된 백신과 치료제는 아직 없습니다. 백신 라이브러리는 평시에 임상시험 1상까지 마친 후보물질 데이터를 비축하여 팬데믹 발생 시 바로 임상 3상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입니다. 국립보건연구원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 김도근 센터장은 이를 통해 신속한 백신 개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방식과 재조합 단백질 방식을 국내 기업 에스티팜, 유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하여 개발 중입니다. 백신은 2029년에서 2030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알파카 유래 나노바디 플랫폼을 활용한 이중항체 치료제 개발도 추진 중이며, 2032년 임상 1상 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3.18 07:22
나올까? 안나올까? 못나올까? ... 이게 기사냐?? / 내란 찌라시...폐간 !!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