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BTS 공연 D-3, 경찰 7000명·금속탐지기 80대 투입…"인파관리선 안 10만명 제한"
뉴스보이
2026.03.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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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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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만 명 인파 예상에 경찰 6천7백여 명 투입으로 안전 관리합니다.
인파 밀집도 관리 및 테러 대비도 강화된 검문검색 실시합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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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대규모 안전 대책이 마련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72개 기동대 6729명과 형사 기능 35개 팀 162명을 투입하여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경찰은 공연장 관람이 가능한 구역 바깥으로 '인파 관리선'을 설정하고, 그 안에 약 10만 명만 들어갈 수 있도록 제한할 방침입니다. 밀집도 기준에 따라 핫존 인파를 1~3단계로 나누어 관리하며, ㎡당 3명 이상일 경우 현장 진입을 전면 차단합니다.
또한, 31개 출입 게이트에 문형 금속탐지기(MD) 약 80대를 설치하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검문검색을 실시합니다. 이미 입장한 관람객에 대해서는 경찰 특공대와 기동대가 휴대용 스캐너 300대를 활용해 물품 검색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철제 펜스는 케이블타이로 고정하고, 필요시 경찰이 니퍼로 즉시 절단하여 대피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공연장 한가운데에는 현장지휘본부와 대형 지휘버스를 설치하여 약 20명이 동시에 상황을 관리하며, 공안차장이 현장에서 총괄 지휘를 맡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개방된 도심 행사 특성과 중동 상황을 고려하여 테러 관점에서도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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