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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에스파·아이들·코르티스도 출격
뉴스보이
2026.03.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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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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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등극했습니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40만 명 관객과 함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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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되었습니다.
롤라팔루자 측은 17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축제 출연진을 공개했습니다. 제니는 찰리 XCX, 로드 등과 함께 간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니는 지난해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이어 이번에도 글로벌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섭니다.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를 비롯해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가수 네 팀이 출연합니다. 특히 코르티스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임에도 단독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 코르티스는 데뷔 음반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5위에 진입하고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팝 데뷔 음반 중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롤라팔루자 시카고'는 나흘간 진행되며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함께하는 초대형 음악 축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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