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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전 SKT 대표, 작년 보수 34억…상여만 18억
뉴스보이
2026.03.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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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8: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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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 18억2000만원은 매출액, 영업이익 등 계량 및 비계량 지표 달성을 종합 고려했습니다.
정재헌 현 대표는 지난해 20억7900만원의 보수이며, 유심 해킹 사건 여파로 대표가 교체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유영상 전 사장이 총 34억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이 중 급여는 15억4000만원, 상여는 18억2000만원으로 상여 비중이 절반을 웃돌았습니다.
SK텔레콤은 유영상 전 사장의 상여가 역할과 직책, 리더십, 보수 지급 기준을 반영하여 산정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202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 계량지표와 전략 과제 수행, 경영성과 창출 리더십 등 비계량지표의 목표 달성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정재헌 현 SK텔레콤 대표는 지난해 20억7900만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정 대표는 지난해 10월까지 최고거버넌스책임자(CGO)를 역임한 뒤 11월 신임 대표로 선임되었습니다. 지난해 1~10월에는 연봉 10억원, 대표 선임 후에는 14억원이 책정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유심 해킹 사건 여파로 대표를 교체했습니다. 회사는 오는 26일 열리는 제42기 주주총회에서 정재헌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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