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위
김승연 한화 회장, 작년 보수 248억원 '총수 중 1위'…이재용 회장은 무보수 유지
뉴스보이
2026.03.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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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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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은 5개 계열사에서 총 248억원을 수령하여 총수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재현 CJ,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뒤를 이었으며, 이재용 삼성 회장은 무보수 경영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재계 총수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인물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계열사에서 총 248억4100만원을 수령하며 연봉 1위에 올랐습니다.
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솔루션, 한화에서 각각 50억4000만원, 한화비전에서 46억8000만원을 받았습니다. 한화비전 보수가 새롭게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연봉 총액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화 측은 그룹 전반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신사업 자문 역할을 고려해 보수를 책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총 177억4300만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총 174억6100만원을 받아 뒤를 이었습니다. 정의선 회장의 경우 기아 보수가 처음 반영되며 전년 대비 51.6% 증가했습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총 157억3500만원을 받았으며, 이는 전년 대비 59억5400만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총 149억9300만원을 수령했으나, 이는 전년보다 15.9%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 밖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82억5000만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71억2700만원을 각각 받았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17년부터 무보수 경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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