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부기장

전직 부기장, 동료 기장 살해…3년 계획 복수극

logo

뉴스보이

2026.03.18. 19:53

전직 부기장, 동료 기장 살해…3년 계획 복수극
전직 부기장, 동료 기장 살해 및 추가 범행 시도
1
50대 전직 항공사 부기장 A씨(김모씨)가 동료 기장 C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됨
2
A씨는 16일 경기 고양시에서 다른 기장 B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쳤음
3
A씨는 C씨 살해 직후 경남 창원의 또 다른 동료 D씨를 살해하려 했으나 신변 보호로 실패하고 울산으로 도주함
4
A씨는 울산에서 검거된 후 취재진에게 3년간 4명을 살해할 계획이었다고 진술함
5
경찰은 A씨의 정신질환 여부 및 범행 동기 파악을 위해 프로파일러 투입 및 사이코패스 검사를 검토 중임
전직 부기장의 끔찍한 범행, 그 배경은?
down
공군사관학교 출신 조종사들의 갈등 배경
down
기장 승급 탈락과 퇴사
down
치밀한 범행 준비 과정
leftTalking
공군사관학교 출신 조종사들의 갈등 배경
rightTalking
A씨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이지만 조종 병과가 아니었으며, 전역 후 다른 경로로 조종사 면허를 취득해 항공사에 입사했습니다. 입사 후 사내 갈등을 겪으며 공사 출신 기장들에게 적개심을 품은 것으로 보입니다.
A씨는 취재진에게 "공군사관학교의 부당한 기득권에 억울하게 인생을 파멸당했기 때문에 할 일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직장 내 위계질서 및 출신 성분에 따른 갈등이 범행 동기의 중요한 축임을 시사합니다.
leftTalking
기장 승급 탈락과 퇴사
rightTalking
A씨는 기장 승급 심사에서 여러 차례 탈락한 뒤 2년 전 항공사에서 퇴사 처리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동료들과 갈등을 겪어왔으며, 피해자 B씨는 A씨가 퇴사와 관련해 자신에게 앙심을 품었을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직장 내 갈등이 범행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승급 탈락과 퇴직이 A씨의 복수심을 키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동기 규명을 위한 추가 수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leftTalking
치밀한 범행 준비 과정
rightTalking
A씨는 3년 전부터 범행을 계획했으며, 수개월 전부터 대상자들의 거주지, 출근 시간, 동선 등 구체적인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생활 근거지 주변 답사를 통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는 검거 후 "3년을 준비했다", "4명을 살해하려고 했다"고 진술하며 계획적 범행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오랜 기간 쌓인 앙심과 복수심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이어진 결과로 해석됩니다.

#부기장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51개의 댓글
best 1
2026.3.17 23:11
다른건 몰라도 기장 승급에서 떨어진건 잘된일이네.. 화난다고 사람죽이는 사람이 기장 됐으면..ㅎㄷㄷ
thumb-up
140
thumb-down
6
best 2
2026.3.17 23:12
그런 인성과 마음가짐으로 수백의 승객을 실어나르는 기장이 되려 했나?
thumb-up
49
thumb-down
3
best 3
2026.3.17 23:11
어떠한 부당함이 있었는지 범행동기를 철저하게 밝혀야!!
thumb-up
42
thumb-down
20
SBS
38개의 댓글
best 1
2026.3.18 02:30
어떤 이유라도 살인자를 옹호할 수 없다. 정당방위도 아니고... 그리고 저 항공사가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이 기장이나 부기장인지 한 번 조사하고 살펴볼 필요가 있을 듯도 하다. 3년계획 2년전 퇴사면 얼마나 위험한 상황이었겠나?
thumb-up
37
thumb-down
2
best 2
2026.3.18 02:30
와 운항중 시비가 붙어서 둘다 운항불능상태가 됐으면 어쩔뻔....다행입니다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3.18 02:35
이런넘을 살러두고 수십년 국민세금으로 가두고 밥먹이고 재우는것이 인권입니까 ? 이런인간이 아닌 넘은 사형을 선고하고 사형집행을 해야 사회정의가 바로선다고 생각합니다
thumb-up
21
thumb-down
2
국민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3.17 23:40
살면서 원수 만들지 맙시다. 원수 만들어가며 살 필요 없는 세상이고 그렇게 산들 의미도 없습니다.
thumb-up
213
thumb-down
3
best 2
2026.3.17 23:55
공군사관학교 기득권? 경찰대 출신들 서로 뭉치듯이 그런건가? 곧 시끄러워지겠군.
thumb-up
66
thumb-down
9
best 3
2026.3.18 00:32
정신병자가 맞네. 정상이면 그런문제가 있다고 살해계획을 세우지 않아. 저런놈을 비행기 조정석에 앉히면 안되지
thumb-up
41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