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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숙, 한국인 최초 스페인 BBVA 지식 프런티어상 수상
뉴스보이
2026.03.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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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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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대 음악 작곡가로, 40만 유로 상금과 함께 한국인 최초 수상입니다.
독창적 음악 언어와 지난해 오페라 '달의 어두운 면' 성공이 수상 이유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작곡가 진은숙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이 스페인 BBVA 재단이 수여하는 지식 프런티어상 음악과 오페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진은숙은 한국인 최초로 이 상을 받았습니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진은숙 예술감독이 18일(현지시간) 수상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BBVA 재단은 진은숙의 탁월한 기악적 기교와 강력한 표현력으로 상징적 세계를 묘사하는 능력, 그리고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음악 언어와 기법을 발전시킨 점을 선정 사유로 전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초연한 오페라 '달의 어두운 면'의 성공도 수상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40만 유로(약 6억8000만 원)가 주어집니다.
BBVA 지식 프런티어상은 2008년 제정되었으며, 스페인 국립연구위원회와 함께 운영됩니다. 이 상은 과학 연구 및 문화 창조 분야에서 중요한 공헌을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8일 스페인 빌바오 에우스칼두나 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진은숙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올해 통영국제음악제는 오는 27일 개막하여 다음 달 5일까지 총 26회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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