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KF-21 보라매, 인도네시아 16대 수출 확정… 'K-방산' 신뢰 지켰다
뉴스보이
2026.03.19. 16:22
뉴스보이
2026.03.19. 16:2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 시 수출계약 협약 체결 예정입니다.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된 4.5세대 전투기의 첫 해외 수출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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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에 16대 수출을 확정했습니다.
이달 말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수출계약 협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최종 협약 금액은 올 상반기 중 별도 계약식을 통해 조율될 예정입니다.
KF-21은 공군의 노후 전투기 F-4와 F-5를 대체하며, 우리 기술로 독자 개발한 4.5세대 전투기입니다. 지난 1월 성공적으로 시험비행을 마쳤으며, 올 상반기 중 체계개발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번 수출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전투기의 첫 해외 수출 사례입니다. KF-21 개발 사업은 총사업비 16조5천억원 규모의 단군 이래 최대 방위력 증강 사업으로 불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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