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소방청, BTS 광화문 공연에 '특별경계근무 2호' 발령…인력 800명·장비 100대 투입
뉴스보이
2026.03.19. 18:49
뉴스보이
2026.03.19. 18:4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파 밀집 등 최고 수준의 소방안전 지원 대책을 추진합니다.
테러대응구조대 배치와 숙박시설 긴급 점검을 병행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방청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소방안전 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소방청은 19일 특별경계근무 제2호를 발령하여 소방관서장 정위치 근무 및 기동순찰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구조대원 등 인력 800여 명과 구급차 등 장비 100여 대를 대거 배치합니다. 또한 광화문광장부터 시청역 구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종로소방서, 중부소방서, 서울119특수구조단이 각각 1개 구역씩을 전담하여 밀착 관리합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테러대응구조대를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50대 규모의 구급차를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최근 발생한 숙박시설 화재를 계기로 행사장 인근 및 서울시 내 주요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안전점검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행사 당일인 21일 오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합니다. 김 청장은 대피로 확보 상태, 구급차 이동 동선, 구역별 인력 배치 상황 등을 행사 직전까지 꼼꼼히 살필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