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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 지난해 영업익 52억원 달성
뉴스보이
2026.03.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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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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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익 품목 정리 및 핵심 브랜드 강화 전략으로 매출 9141억원, 당기순이익 71억원을 달성했습니다.
흑자 전환 바탕으로 총 310억원 주주환원 계획과 아시아 수출 확대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양유업이 지난해 연결 기준 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5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매출은 9141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1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저수익 품목을 정리하고 핵심 브랜드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구축한 전략 덕분입니다.
남양유업은 고단백·저당 트렌드에 맞춘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몬스터, 무가당 발효유 불가리스 등 핵심 브랜드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온라인 및 기업간 거래(B2B) 채널을 확대하며 판매 채널을 다각화했습니다.
회사는 흑자 달성을 바탕으로 지난 12일 총 31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특별배당 82억원, 결산배당 30억원, 그리고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아시아 수출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분유는 캄보디아 등 아세안 시장을 중심으로,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와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은 몽골, 홍콩에 이어 카자흐스탄까지 수출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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