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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길이 같은 '춘분'…맑지만 일교차 15~20도로 커 '서리·냉해' 주의
뉴스보이
2026.03.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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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8:1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아침 기온 영하로 떨어지는 내륙은 서리와 냉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해안 강풍과 너울로 높은 물결이 예상되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면서 냉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은 2도와 14도, 대전은 1도와 15도, 대구는 2도와 17도 등 주요 도시의 기온 편차가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이러한 큰 일교차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20일 오후까지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풍이 예상됩니다. 동해안에는 21일까지 너울이 유입되어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강하게 밀려오겠습니다. 갯바위,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물결로 인한 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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