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이재명

#청와대

#언론중재법

#추후보도청구권

#이규연

청,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logo

뉴스보이

2026.03.19. 17:01

청,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 확정, 청와대 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1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및 '20억 원 수수설'이 허위임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되었음을 밝힘
2
이에 따라 청와대는 관련 의혹을 보도했던 각 언론사에 언론중재법상 추후보도청구권 행사를 요청함
3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당시 보도가 국민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 있으며, 제대로 된 정정 보도가 거의 없는 실정임을 지적함
4
청와대는 언론의 자유와 함께 그에 상응하는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실 관계를 바로잡는 기사 수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5
이번 요청은 이 대통령에게도 보고된 사안이며, 언론의 자율성을 존중하되 책임 있는 판단과 신속한 조치를 기대함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논란, 그 시작과 법적 공방은?
down
'조폭 연루설'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down
장영하 변호사의 법적 공방과 대법원 판결은?
down
언론중재법 '추후보도청구권'이란?
leftTalking
'조폭 연루설'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rightTalking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조폭 연루설'은 20대 대선을 앞둔 2021년 10월, 장영하 변호사의 주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장 변호사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시절, 성남 지역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로부터 사업 특혜를 제공하는 대가로 20억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은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박철민 씨가 공개한 '돈다발 사진'을 근거로 제기되었습니다.
당시 언론들은 장 변호사의 주장을 반복적으로 보도하며 의혹을 확대 재생산했습니다. 또한 일부 야당 정치인들은 국회 불체포 특권을 이용해 무책임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주장했고, 이 역시 보도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며 논란이 증폭되었습니다. 이는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의 도덕성에 대한 중대한 의혹으로 작용했습니다.
leftTalking
장영하 변호사의 법적 공방과 대법원 판결은?
rightTalking
장영하 변호사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되어 법적 공방을 벌였습니다. 1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2심과 대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되었습니다. 지난 3월 12일 대법원은 장 변호사에게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 대법원 판결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 및 '20억 원 수수설'이 법적으로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 청와대는 이 판결을 근거로 당시 의혹을 보도했던 언론사들에 대해 언론중재법에 따른 추후보도청구권을 행사하며, 국민의 오해를 해소하고 이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언론중재법 '추후보도청구권'이란?
rightTalking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명시된 추후보도청구권은 언론에 의해 범죄 혐의가 있거나 형사상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된 자가 이후 형사 절차에서 무죄 판결 또는 이와 동등한 형태로 사안이 종결되었을 때,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언론사 등에 그 사실을 추후 보도해 달라고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 권리는 청구인의 명예나 권리 회복에 필요한 설명 또는 해명을 포함해야 합니다. 청와대는 이번 사안에 대해 이 대통령이 직접 청구권자가 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언론의 자율성을 존중하면서도 책임 있는 판단과 신속한 조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언론의 보도 책임과 개인의 명예 보호 사이의 균형을 모색하는 제도입니다.

#이재명

#청와대

#언론중재법

#추후보도청구권

#이규연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3.19 11:16
성남조폭이 시장실 의자에 앉아 있는 사진을 보면 ㅋㅋ 연루가 아니라 조폭 꼬봉이던데?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3.19 10:43
조카 둘이 조폭이며 조폭이 성남시청 사무실에서 책상에 발 올리고 앉아있고 너는 웃던 사진이 생생하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3.19 10:11
어디인간없어서저딴걸대통령이라고 ㅜㅜ 참으로 부끄러운일이다
thumb-up
12
thumb-down
2
한겨레
32개의 댓글
best 1
2026.3.19 09:45
석열이의 개가 되었던 언론사들
thumb-up
20
thumb-down
1
best 2
2026.3.19 10:05
언론의 허위보도로 괴물 윤석열이 탄생했다... 이제는 언론도 책임을 져야한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3.19 10:03
그래서 당시 보도했던 언론들은 추적해서 폐간을 시키고 세무사찰을 해야하는거다
thumb-up
8
thumb-down
1
데일리안
31개의 댓글
best 1
2026.3.19 08:51
대통령이범죄연루자인데 무슨개소리
thumb-up
22
thumb-down
2
best 2
2026.3.19 09:36
이미 국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다 조폭에게 돈 받고 조폭은 감옥가고 정작 주범 이재명은 내란 일으켜 정권 찬탈하고 지금 놀고 먹으며 나라 거덜내고 있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3
2026.3.19 11:00
성남시장때도 그리고 이어지는 경기도지사 때도 막강한 뒷힘?으로 휘집고 다니며 단독으로 대북송금까지 하던 집단인데 이제 청와대까지 입성해서 그 권력에 뭔들 못하겠냐...? 남자를 여자로 만들어도 이상할게 없을 넘들인데...
thumb-up
17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