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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재산 12억 5000만원 신고…본인 소유 전주 아파트는 1억원
뉴스보이
2026.03.2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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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00: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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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재산 중 부동산이 8억65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본인 소유 전주 아파트는 1억2500만원이며, 서울 아파트 전세권은 5억4000만원입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총 12억535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3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 결과입니다. 재산 대부분은 부동산이 차지했습니다.
김 이사장 본인과 배우자를 합쳐 부동산은 8억65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본인 소유의 전북 전주시 아파트는 1억2500만원, 서울 동작구 아파트 전세권은 5억4000만원으로 신고되었습니다. 배우자 명의의 서울 중구 교육연구 및 복지시설 전세권은 2억원입니다.
예금은 김 이사장 부부와 차녀를 포함해 총 3억6236만원입니다. 김 이사장 본인 예금은 4727만원, 배우자는 1억9033만원을 보유했습니다. 차녀는 상장주식 952만원과 가상자산 235만원을 각각 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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