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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재산 407억, 예금만 '38억' 증가…5달 새 22억원 늘었다
뉴스보이
2026.03.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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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7: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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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의 재산은 '구로 농지 사건' 소송 승소 대가로 형성되었습니다.
예금 38억 증가는 급여 및 금융소득 21억과 배우자 금 평가액 상승이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총 407억 3228만원의 재산을 신고하며 전체 공직자 중 세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직전 신고액보다 22억 4353만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 원장의 재산은 과거 '구로 농지 사건' 국가 배상 소송 승소 대가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원장이 신고한 자산의 대부분은 예금으로, 348억 8534만원을 기록하며 1년 새 약 38억원 늘었습니다. 본인 명의 예금은 급여 및 금융소득으로 21억원 증가했으며, 배우자 명의의 금 3kg 평가액도 금값 상승으로 6억원대로 상승했습니다. 반면 국내 상장주식과 회사채 등을 처분하며 증권 자산은 3억 9705만원으로 감소했습니다.
이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 2채와 본인 명의의 서울 성동구·중구 상가 등 총 29억 5207만원 규모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다주택자 논란이 제기된 후 아파트 1채를 매각했으며, 해당 계약금으로 국내 지수형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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