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한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美와 무관한 선박만 호르무즈 통과 가능"
뉴스보이
2026.03.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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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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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한국을 비적대국으로 분류하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 미⋅이스라엘과 무관한 선박만 허용합니다.
한국 선박 안전은 문제없지만, 이란군 및 정부와의 사전 조율과 정보 제공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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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한국을 비적대 국가로 분류하지만,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미국과 무관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2026년 3월 26일 주한 이란대사관 기자회견에서 한국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려면 이란군 및 정부와의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해사기구에 비적대적 국가의 선박만 통행을 허용하겠다는 공식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익을 챙기는 기업들은 이란의 제재 대상이 될 것이며, 관련 기업들의 경제 활동은 제한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한국 국적 선박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으나, 한국 정부에 해당 선박들의 자세한 정보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미국과의 휴전 가능성을 일축하며, 2025년 2월 재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와 이스라엘의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쿠제치 대사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직접적인 대화는 없으며, 미국이 제시한 15개 종전 조건은 불법적이고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란은 중동 전쟁에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이 개입하지 말 것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가 설치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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