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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2월 국내 주식 19.5조원 순매도…두 달 연속 '팔자'에도 보유잔액 2000조 돌파
뉴스보이
2026.03.27.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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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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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서 19조원 넘게 팔며 두 달째 매도했지만, 주가지수 상승에 보유액은 증가했습니다.
미국과 영국이 순매도 주도했으며, 채권시장은 네 달 연속 순투자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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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상장주식을 19조 5580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이는 1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것입니다.
금융감독원이 27일 발표한 '2026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9조 3190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2390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다만 주가지수 상승으로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액은 2025조 5000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8조 7000억 원, 영국이 4조 7000억 원을 팔아 순매도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채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조 4320억 원을 순투자하며 네 달 연속 순투자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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