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 선정…도심 곳곳 봄맞이 명소 제시
뉴스보이
2026.03.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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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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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변, 공원, 하천변, 녹지대 등 4가지 유형의 꽃길 175곳이 선정되었습니다.
개나리·진달래는 3월 말, 벚꽃은 4월 10일께 만개하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전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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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아름다운 봄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꽃길은 바쁜 일상 속 가벼운 산책부터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장소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정된 꽃길은 장소와 성격에 따라 도심 속 꽃길, 공원 꽃길, 물길 꽃길, 산책로 꽃길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도심 속 꽃길은 바쁜 일상 속 가벼운 산책을, 공원 꽃길은 가족과 함께 머물기 좋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여의동로와 광진구 워커힐길 등 가로변 꽃길 74곳, 강북구 오동공원과 북서울꿈의숲 등 공원 내 꽃길 55곳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성내천과 한강 등 하천변 꽃길 37곳, 강북 우이천변과 양재대로 등 녹지대 9곳도 선정되었습니다.
민간 기상업체 웨더아이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개나리와 진달래는 3월 말, 벚꽃은 4월 10일께 만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름다운 봄 꽃길 175선'은 서울시 홈페이지 '스토리인서울'과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서울 곳곳에 조성된 정원과 꽃길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봄의 설렘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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