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그가 없이는 안중근도 없었다”…‘독립영웅’ 최재형 기념사업 후원회 출범
뉴스보이
2026.03.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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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7: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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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선생은 안중근 의거 지원과 32개 소학교 설립 등 연해주 독립운동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후원회는 기념관 및 항일투쟁사료관 건립을 위해 총 30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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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물심양면으로 도왔던 사업가 최재형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한 최재형기념사업회 기금후원회가 26일 발족했습니다. 후원회는 총 30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하며, 현재까지 약 19억 3천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이 기금은 국내 최재형기념관 및 연해주 항일투쟁사료관 건립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최재형 선생은 1860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나 성공한 사업가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1890년대 한인마을에 32개 소학교를 설립하고 1908년 동의회를 조직했습니다. 특히 안중근 의사에게 이토 히로부미 저격 권총 및 자금을 지원했으며, 대한의군에 무기와 숙식을 제공한 항일독립운동의 정신적·물질적 지주로 꼽힙니다.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발기인 대회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형오 전 국회의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이 고문으로 참석했습니다. 정석현 수산그룹 회장과 박종범 월드OKTA 회장이 각각 국내와 해외 회장을 맡아 공동 체제로 운영됩니다. 이 후원회는 줄어드는 후원으로 어려움을 겪던 기념사업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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