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양시

#경기도

#경제자유구역

#K 컬처밸리

고양시, 경기도 4대 현안 해명에 재반박…“본질 비킨 무책임한 변명”

logo

뉴스보이

2026.03.27. 12:56

고양시, 경기도 4대 현안 해명에 재반박…“본질 비킨 무책임한 변명”

간단 요약

경기도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및 재정 문제 해명은 책임 회피입니다.

K 컬처밸리 공사 재개 지연과 시청사 이전 투자심사 반려도 문제 삼았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의 4대 현안 해명에 대해 재차 반박하며, 본질을 비켜간 무책임한 변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책임이 시에 있다는 경기도의 주장에 대해, 지난 3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정 문제에서는 경기도가 도비 부담 확대를 이유로 기초자치단체 보조율 상향 요구를 거부하는 것은 광역지자체의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습니다. K 컬처밸리 사업과 관련하여, 경기도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시는 지난해 10월 약속한 2026년 5월 공사 재개 일정이 이미 늦어졌다고 맞섰습니다. 시청사 이전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감사원에서 적정 및 적법 판단을 받았음에도 경기도만 투자심사 반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지사 면담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 3월 17일 면담을 요청했으나, 3월 20일 도지사 직무 정지 이후 3월 23일에야 권한대행 명의 회신이 왔다며 결정권자와의 직접 면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4개의 댓글
best 1
2026.3.27 03:24
고양시장 말이 맞는것 같다. 지난 수년간 이런 저런 이유들면서 계속 지연시키고 신청 거부한건 사실 아닌가. 도는 고앙시의 발전과 시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오늘이라도 지정 해 주기바란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3.27 05:00
고양시민으로서 진짜 고양시는 경기도로 생각안한것처럼 느껴집니다. 상관없는 도시로 여긴것을 넘어 악감정이 있는지 생각이 들정도에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3.27 04:24
김동연이는 다시는 정치할 생각하지마라. 이번 지선 경선에서도 무조건 떨어져라.
thumb-up
1
thumb-down
0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3.27 05:52
고양시를 말아 먹은 고양5적을 나열한다. 1위:최성,2위:김현미.3위:김동연.4위:이재준.5위:유은혜.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38 기준
1
5분전
[속보] 검찰, '1억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기소
2
10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유예 연장…"4월6일 오후 8시 시한"
3
14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하는 것도 옵션"
4
1일전
[속보] 유류세 인하폭 확대…휘발유 7→15%, 경유 10→25%
5
1일전
[속보] 러 "한반도 긴장 고조 속 한미연합훈련 명백한 전쟁 준비"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고양시, 경기도 4대 현안 해명에 재반박…“본질 비킨 무책임한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