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농협금융, 전 계열사 뭉쳐 1조 펀드 조성…AI·에너지 '미래 먹거리' 베팅
뉴스보이
2026.03.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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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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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조원 규모의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를 조성합니다.
4월까지 5000억원 규모의 1호 펀드를 결성하여 인프라 투·융자에 집중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주요 금융그룹들이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펀드 조성에 나섰습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총 1조원 규모의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를 범농협 계열사 전체 출자로 조성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 펀드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될 예정입니다.
투자는 인프라 투·융자, 직접투자, 간접투자 등 세 가지 분야로 진행됩니다. 특히 K 엔비디아 육성 등 정부의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금융당국의 정책성 펀드 운용계획에 따라 자펀드 운용사 선정에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농협금융은 5000억원 규모의 1호 펀드를 4월까지 결성하여 인프라 투·융자 분야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KB금융그룹과 우리금융그룹도 국민성장펀드 지원에 동참합니다. KB자산운용은 KB금융그룹 자본으로 2000억원 규모의 'KB 국민성장 기업지원 펀드 제1호'를 조성했으며, 우리금융그룹은 2월 2000억원 규모의 '우리 국민성장매칭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올해 국민성장펀드의 간접투자 자금 7조원 중 5조5000억원을 민간 자금으로 조성할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자체들도 국민성장펀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부산시는 BNK부산은행과 함께 '국민성장펀드 대응 및 지역 첨단전략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3조7674억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 프로젝트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부산시는 반도체, 에너지, 인공지능(AI), 로봇, 이차전지, 바이오 등 6대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총 11개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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