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교육청, 학원·교습소 운영자 9천 명 대상 아동학대 예방 등 연수 실시
뉴스보이
2026.03.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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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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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아동학대·성범죄 예방 등 필수 의무교육과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을 다룹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2026년 학원(교습소) 설립·운영자 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연수는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 해운대구 우동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진구 전포동 부산적십자회관 등 세 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는 연수 대상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혼잡을 해소하며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연수 대상은 학원 설립·운영자 및 교습소 운영자 9,000여 명과 2011년 10월 26일 이후 최초 입국한 외국인 강사 중 부산시교육청 연수 경험이 없는 200여 명입니다. 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성범죄 예방 등 필수 의무교육과 안전관리, 개인정보보호, 최신 개정 법령 등을 포함합니다.
특히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원 운영자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안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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