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안군, "지적 신뢰도 높인다"…지적기준점 7584점 일제조사로 경계 분쟁 사전 차단
뉴스보이
2026.03.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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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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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하여 7월까지 최첨단 GPS 측량으로 전수 조사합니다.
훼손된 380점의 기준점을 재설치하고 군민 재산권 보호와 행정 신뢰도를 높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진안군이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막기 위해 2026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한국국토정보공사(전북본부 동부지사)와 협약을 맺고 진행됩니다. 도로 공사 등으로 훼손되거나 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여 측량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총 7584점의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7월까지 전수 조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조사반은 GPS 측량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기준점의 유무와 위치 정확성을 점검합니다. 진안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10월까지 활용 불가능한 기준점을 폐기하고 약 380점을 재설치할 방침입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조사가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직결된다고 밝혔습니다. 체계적인 관리와 정확한 측량 성과를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적 분쟁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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