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수정 "김소영 IQ 하위 10%…사이코패스 진단 신중해야"
뉴스보이
2026.03.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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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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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연쇄 살인 피의자 김소영은 IQ 70대 수준으로 인구 하위 10%에 해당합니다.
이수정 교수는 낮은 지능과 사이코패스적 성격 문제를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북 일대에서 연쇄 살인 사건을 저지른 피의자 김소영(20)의 지능지수(IQ)가 평균 이하인 70대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김소영의 지능이 현저히 떨어지며, 이는 인구 하위 10%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능이 낮으면 계획적인 행동을 치밀하게 하기 어렵지만, 사이코패스적 성격 문제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소영은 열악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중학교 자퇴 후 은둔 생활과 자해를 시도했으나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경찰 사이코패스 진단평가(PCL-R)에서는 40점 만점에 25점을 받아 사이코패스로 분류된 바 있습니다.
김소영은 2025년 12월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을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지난 10일 구속기소 되었으며, 경찰은 추가 피해자 3명을 확인하고 특수상해 혐의로 추가 입건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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