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원노련 32대 위원장에 김두영 SK해운연합노조 위원장 당선
뉴스보이
2026.03.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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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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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후보한 김 위원장은 찬성 95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선원 근로소득 전면 비과세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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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영 SK해운연합노조 위원장이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제32대 신임 위원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선원노련은 3월 27일 부산 마린센터에서 열린 선거인대회에서 단독 입후보한 김 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전체 121표 중 찬성 95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임기는 이날부터 3년간입니다.
김 위원장은 선원 근로소득 전면 비과세, 선원법 개정을 통한 노동시간 단축 및 근로조건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위험 해역을 운항하는 선원들의 안전과 특별보상을 위한 노사 합의안이 마련되어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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