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천구, 제11대 청소년의회 28일 개원…1년간 정책·조례 제안 활동
뉴스보이
2026.03.2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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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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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회는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구성됩니다.
민주시민교육, 정책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정책·조례를 제안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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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는 오는 28일 금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대 금천구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이 지역 의정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기구입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구성되며, 1년간 의정활동을 수행합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민주시민교육과 의회 기능을 배우는 '금천을 배우자', 정책과 예산을 살펴보는 '금천을 살펴보자', 정책 발굴과 실천을 진행하는 '금천을 그리자', 정책과 조례를 제안하는 '금천을 제안하자' 등이 있습니다.
특히 8월에는 '금천ON 청소년이 묻고, 금천이 답하다'를 통해 정책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연말에는 의정보고회를 열어 활동 성과와 정책 제안을 공유하며, 금천구는 청소년의 참여 경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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