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종합특검, '계엄 요건 안 맞아' 증언한 권영환 대령 소환…계엄 사전 준비 '조준'
뉴스보이
2026.03.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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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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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대령은 12·3 계엄 당시 합참 계엄과장으로, 윤 전 대통령 계엄 선포의 하자를 폭로했습니다.
특검은 권 대령 진술로 선포·해제 상황을 재구성하고, 2차 계엄 준비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검팀이 비상계엄 당시 합동참모본부 계엄과장이었던 권영환 대령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 오늘(27일) 오전 10시쯤 경기 과천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권영환 대령은 12·3 계엄 당시 합참에서 계엄 업무를 담당했으며, 계엄사령관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의 업무를 보좌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계엄실무편람과 계엄법을 따르지 않아 하자가 있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계엄 선포 요건에 부합하지 않았으며, 선포 전 관련 절차 검토 지시도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종합특검팀은 권영환 대령의 진술을 바탕으로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당시 상황을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시 군에서 2차 계엄을 준비했는지 여부 등도 확인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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