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성추행 유죄' 오태완 의령군수, 국민의힘 공천 신청 논란…내주 심사 '촉각'
뉴스보이
2026.03.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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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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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군수는 성추행과 무고 혐의로 각각 벌금 1천만원과 700만원이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은 당규에 따라 공천 컷오프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추행과 무고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오태완 의령군수가 국민의힘에 비공개 공천을 신청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 군수는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21년 6월 지역 언론인 간담회에서 여기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대법원에서 벌금 1천만 원이 확정되었습니다. 또한 피해자를 무고로 맞고소했다가 오히려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1월 항소심에서 벌금 700만 원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두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선출직 공직자 직위 상실 기준인 금고 이상의 형에는 미치지 않아 군수직은 유지해 왔습니다.
오 군수의 비공개 공천 신청 소식이 전해지자 같은 당 소속 예비후보 5명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강제추행죄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으면 탈당 권고 이상의 징계를 해야 하고 경선 참여 권리를 박탈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당 지도부에 신속하게 당원 자격을 박탈하고 공천 컷오프 절차를 진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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