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로스쿨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서울대 로스쿨

#자교 우대

#법학적성시험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 SKY 출신…자교 우대 여전

logo

뉴스보이

2026.03.29. 08:00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 SKY 출신…자교 우대 여전
2026학년도 로스쿨 입시, SKY 출신 및 자교 우대 현상 심화
1
2026학년도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가량이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으로 나타남
2
전체 합격자 1856명 중 SKY 대학 출신은 58.7%(1090명)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보임
3
특히 서울대 로스쿨은 합격생의 61.8%를 자교 출신으로 선발하는 등 자교 우대 현상이 두드러짐
4
서울대 로스쿨은 법학적성시험(LEET) 성적을 30%만 반영하고 정성평가를 40%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됨
5
로스쿨 합격생 대다수는 인문계열 출신이나, 자연계열 합격 비율은 2018학년도 8.0%에서 14.2%로 상승함
로스쿨, 왜 SKY 출신과 자교 우대가 계속될까요?
down
로스쿨 도입의 본래 목적은?
down
정성평가 비중이 높은 이유는?
down
'자교 우대' 현상은 왜 나타날까요?
down
문이과 통합이 로스쿨 입시에 미칠 영향은?
leftTalking
로스쿨 도입의 본래 목적은?
rightTalking
로스쿨 제도는 사법시험 폐지 후 법조인 양성 방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전공 배경을 가진 인재를 법조계로 유입하여 법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이는 특정 대학이나 전공에 편중된 법조계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사회적 다양성을 반영하려는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로스쿨 입시 결과는 이러한 도입 취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정 명문대 출신이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다양성 확보라는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leftTalking
정성평가 비중이 높은 이유는?
rightTalking
로스쿨 입시에서 법학적성시험(LEET) 성적 외에 학업 능력, 태도, 법률가로서의 소양 및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의 비중이 높습니다. 이는 단순히 시험 성적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지원자의 잠재력과 인성을 평가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정성평가는 정량적 시험 성적과 달리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있어, 특정 대학 출신이나 소위 '스펙'이 좋은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이는 '대학 간판'이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leftTalking
'자교 우대' 현상은 왜 나타날까요?
rightTalking
로스쿨 입시에서 자교 출신 합격생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은 '자교 우대' 또는 '순혈주의'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이는 로스쿨이 소속 대학의 학부 졸업생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로스쿨이 자체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려는 노력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특정 대학 출신에게만 기회가 집중되어 공정성 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로스쿨 제도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문이과 통합이 로스쿨 입시에 미칠 영향은?
rightTalking
2028학년도부터 고등학교 문이과가 완전 통합되는 교육 과정 변화는 로스쿨 입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로스쿨 합격생의 대다수는 인문계열 출신이지만, 자연계열 출신 합격 비율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문이과 통합으로 인해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로스쿨에 지원할 기회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로스쿨의 다양성 확보라는 본래 취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로스쿨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서울대 로스쿨

#자교 우대

#법학적성시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0:26
평균적인 실력이 쟤네들이 더 좋은데 뭐 어쩌라는건지. 스포츠로 따지면 명문대 애들은 선출이고 나머지는 동호인들임. 간혹 동호인 출신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도 하지만 비율은 당연히 낮잖아. 공부라고 다를거라고 생각하는건가? 비율이 중요한게 아니라 선발기준이 공정한가를 더 중점적으로 파야함.
thumb-up
40
thumb-down
6
best 2
2026.3.29 00:49
실력이 없어도 뽀아줘야 돼???? 이게 역차별 아닌가?? 교육을 다 망쳐놓고 평등만 강조를 하니... ㅠㅠ
thumb-up
20
thumb-down
1
best 3
2026.3.29 01:38
좌파들이 좋아하는 평등한 세상. 수능보다 수시 사시보다 로스쿨 실력은 없고 내새끼는 기득권에 넣고 싶은 좌파놈들. 그런 좌파들 세상 만들어준 모질이 돼석열. 나라 꼴 잘돌아간다
thumb-up
8
thumb-down
5
이데일리
23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0:05
개인 각각의 능력이 같다는 전제하에 시작된 이야기야? 공부 잘하는 애들이 시험에 붙었다는 거잖아... 아무리 평등평등 외쳐도 개인의 능력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왜 무시할려고 해?
thumb-up
56
thumb-down
5
best 2
2026.3.29 00:11
당연히 똑똑한 사람이 sky에 많으니 당연한거아냐?
thumb-up
37
thumb-down
4
best 3
2026.3.29 00:15
서울대로스쿨은 서울대학부 입학부터준비하는거에요 그래서 로스쿨준비생은 다들 서울대들어가려고 그난리인거고 서울대졸업생반도 떨어지는데 이게 불공정외칠일인지? 그렇게 서울대로스쿨들어가고싶었으면 서울대학교입학하면 되지 못들어가놓고 물어뜯는건 공정인가?
thumb-up
17
thumb-down
10
매일경제
15개의 댓글
best 1
2026.3.29 04:18
정상 아니냐 애초에 우수한 애들이 서연고 가서 로스쿨 가는게. 그럼 지잡대 애들로 판검변호사 법조인 양성하는 로스쿨 뽑아야 하냐
thumb-up
28
thumb-down
2
best 2
2026.3.29 04:24
사실 우리나라에서 학벌만큼 공정한 것은 찾아보기 어려움. 재능과 성실 노력이 모두 어느 정도 있어야 얻을 수 있는 것. 특히 젊은이일수록 가진 경력이 없는데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만한 근거는 학벌임.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3.29 04:20
로스쿨 없애고 사시 부활, 누구나 도전하도록. 조꾸기 같은자가 로스쿨 교수 되는 게 나라 망쪼 아님? 사시 패스 못하고 줄 잘 서면 되는 나란가? 멸공
thumb-up
4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