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기중앙회·삼성전자, '대·중소 상생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모집…AI 트랙 신설
뉴스보이
2026.03.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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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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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4.5억 원 규모로 150개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AI 트랙은 기업당 최대 3억 원을 지원하며, 삼성 전문가의 멘토링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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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30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요구에 맞춰 AI 트랙을 신설하고, 중단되었던 기초 단계 지원을 재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총 154억5000만원 규모로 약 150개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AI 트랙은 실시간 자율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합니다. 기초 및 고도화 사업은 생산 현장 운영 시스템 구축과 공정 자동화 등을 지원하며, 기초는 최대 6000만원, 고도화는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삼성과의 거래 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공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면 사업 참여가 가능합니다. 선정 기업은 삼성전자 현직 전문가의 제조 혁신 멘토링, 판로 지원, 전문가 양성 교육, 사후 관리 등의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AI 트랙 신설을 통해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자율형 제조 혁신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청 접수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6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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