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공기관 우편발송 1억통, 중소기업에 개방…경쟁입찰로 전환
뉴스보이
2026.03.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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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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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한전 등 4개 공공기관의 연 1억 통 우편물이 대상입니다.
중소기업 경쟁입찰로 전환하여 판로를 확대하는 취지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공기관이 자체적으로 처리하던 대규모 우편 발송 업무 약 1억 통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개방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의 우편발송서비스 약 1억 통을 중소기업자간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공기관이 직접 수행하거나 자회사와 수의계약으로 처리하던 물량을 경쟁입찰로 전환하여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려는 취지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 기관은 약 2억 6천만 통의 우편물을 자체 시설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관계기관과 법률전문가 논의를 거쳐 민감 정보가 포함된 약 1억 6천만 통은 직접 수행을 인정하고, 일반 우편물 약 9673만 5천 통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입찰로 순차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박용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은 공공기관이 관행적으로 수행해 온 우편발송서비스에 대해 판로지원법상 원칙을 적용하여 바로 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구매제도가 중소기업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점검 및 개선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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